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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천개의 봉우리가 보인다는 경북 상주의 가볼만한 언택트 비대면 등산지 상주 천봉산에서 자연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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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 찾아도 좋겠지만 마냥 기다리기에는 기약이 없는 만큼 충분한 거리두기와 혼자 하는 산행을 추천합니다. 상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상주 천봉산 테크 전망대에 서면 나를 위로하는 휴식 같은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며, 상주 시내 전체를 조망하며 상주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천봉산 테크 전망대를 손색없는 상주의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높이 435m이며, 날씨가 좋을 때는 정상에 서면 1,000개의 봉우리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천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천년에 한번 봉황이 나타난다고 해서 천봉산(天鳳山)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산행은 자산 약수터나 임란북천전적지에서 자산 정상을 넘어 완만한 능선을 타고 쉴 바위와 간이 약수터를 지나 정상에 오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임란북천전적지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일상이 주는 집중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이완함으로써 피로를 풀 수 있고 숲을 걸으면 마음을 안정시켜 정신적 건강과 행복한 삶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천봉산은 상주 시내에 있어서 접근성이 가깝고 상주시민들이 자주 오르는 산이어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 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등산로 주변에 소나무가 우거져 아침 운동이나 산림욕을 즐기기에 적당한 곳으로 등산로 주변에는 쉼터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날씨가 좋을 때 정상에서는 향악사·속리산·주흘산과 낙동강이 한눈에 보이며, 또한 넓은 평야와 시가지, 새벽에는 일출의 광경이 볼 수 있습니다.





천봉산은 상주 삼악의 하나인 석악으로 노악산을 조산으로 하고 있으며 상주의 너른 평야를 감싸고 있어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느껴집니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게 오르면서 자연과 친화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멋진 장소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천봉산 정상에서 200m 아래에는 상주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테크 전망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백패킹 장소로도 가능한 곳이어서 텐트를 치고 자연과 함께 상주의 야경을 바라보면서 보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이 되어 가까운 지인,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천봉산 전망대에서 상주 시내를 바라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등산의 본질은 산의 높이로 따지거나 등산기술의 우열로 따져서는 안 된다. 아무리 작은 도보산행 일지라도 하산한 후 마음속에 깊이 남는 산행이었다면 그것이야말로 참다운 등산인 것이다.' <내 청춘 산에 걸고> <아내여 나는 죽으러 간다> <안나여 저게 코츠뷰의 불빛이다> 같은 산악 명저를 남긴, 탐험가, 산악인, 고독한 철학자, 우에무라 나오미의 명언처럼 천봉산은 언제 올라도 마음속에 깊이 남는 산이라는 것을 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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