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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경기도 안성여행에서 꼭 들어가는 가볼만한 대표적인 관광 역사 유적지 경치가 아름다운 청룡사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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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을 대표하는 절이죠 청룡사

장마도 올듯하고 끝나면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될 듯 합니다.

이럴때 가볼만한 곳 청룡사



청룡사는 안성의 진산인 서운산 자락에 있는 천년고찰로
주점의 보물과 많은 문화재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안성의 3대 사찰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입니다.


이런 이유로 주말이나 휴일이면 안성뿐 아니라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발걸음하고 있으며,
안성여행을 오시면 서운산과 함께 가볼만한 곳 입니다.


청룡사 아래에는 물빛 고운 청룡저수지와 다양한 멋을 보여주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어 연인들끼리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곳입니다.


또한 넓은 주차장도 있고 마을회관 앞에는 쉼터와
청룡사 사적비가 자리하고 있는데 사적비는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유산입니다.


여기서 가까이 있는 청룡사로 바로 가지 마시고
쉼터 우측 다리 건너면 바로 만나는 청룡사 부도탑을 한번 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낮은 돌담으로 경계를 만들고 총 11기의 부도탑이 자리합니다.
종 모양의 부도탑이 대부분이지만 가운데는 팔각원당 모습의 부도탑도 자리합니다.


청룡사 입구엔 자연보호 천년고찰 청룡사라는 표지석이 자리하고
다리를 건너 불가의 영역으로 들어서면 좌측에 청룡사 안내문이 크게 자리합니다.


담쟁이가 덮인 돌담이 예쁘고
서운산 청룡사 편액이 걸린 사천왕문이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청룡사는 고려 시대 명본국사가 창건하고 나옹화상이
크게 중창하여 청룡사로 고쳐 불렀다고 합니다.
나옹화상이 절터를 찾아다니다가 이곳에서 상서로운 구름이
일면서 용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청룡사라 명명했다고 합니다.


사천왕문을 들어서면 정면으로 공사 중인 대웅전이 자리합니다.

원래는 5월 하순경 대웅전 보수공사가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좀 더 지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물인 청룡사 대웅전은 보수하면서
단청을 전통안료 시범적용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국가지정 문화재 중 숭례문 이후 처음으로
전통안료를 적용한 건조물 문화재가 된다고 합니다.


공사 가림막 앞에는 삼층석탑이 자리하고 보수 완료된 대웅전과
함께 완전체의 모습을 조만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가람 배치가 오밀조밀하여 청룡사 경내를 둘러보는 동선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대웅전 좌우로 자리한 전각들을 보면서 시원한 바람에 들려오는
풍경소리가 여름 더위와 지친 심신을 달래 주는 듯합니다.


샘터의 맑은 물 한 모금 하고 임시로 사용되는 큰 법당과 맞은편
관음전의 화려한 관세음보살상을 보면서
안성의 명찰인 청룡사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 봅니다.



이곳에서 소원성취를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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